노비따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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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 김춘수의 ‘꽃’이라는 시를 나누고 싶습니다.

“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
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.
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
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.
…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.
너는 나에게로 나는 너에게
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.”

여기, 작지만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아이들이 있습니다. 지금의 몸짓을 벗어나,
손을 내밀었을 때 꽃이 될 아이들입니다. 가정이 없어 스스로 떠는 가녀린 몸짓이지만
우리가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이 될 아이들입니다.

서로 잊혀지지 않을 하나의 눈짓이 되도록‘기도와 나눔의 잔치’에 초대합니다.
이 아이들이 노비따스 음악학교를 통해
음악인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를 청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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